편의점은 작은 소비가 쌓이는 대표적인 공간입니다. 문제는 금액이 작아서 경각심이 없다는 점입니다.
하루 3천 원만 써도 한 달이면 약 9만 원입니다.
편의점 소비를 줄이려면 ‘의지’보다 ‘환경’을 바꿔야 합니다.
첫 번째 방법은 집에 기본 간식을 구비하는 것입니다.
- 생수 또는 대용량 음료
- 믹스커피 또는 드립백
- 간단한 과자나 견과류
이렇게만 준비해도 편의점 갈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.
두 번째는 ‘편의점 사용 규칙’을 만드는 것입니다.
예를 들어
- 밤 10시 이후 편의점 금지
- 음료는 절대 편의점에서 사지 않기
이처럼 구체적으로 정해야 효과가 있습니다.
세 번째는 결제 수단 통제입니다.
편의점에서는 체크카드만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
잔액이 보이기 때문에 소비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.